FunVax(펀백스). 종교적 근본주의 제거를 위한 백신 프로젝트: 백신 속에 바이러스를 숨겨 넣어서 종교적인 행동을 통제. FunVax project. Control people's religious behavior by injecting virus through vaccin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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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백스 프로그램에 대한 '이 세대가 가기 전에' 방월석 목사의 무식한 거짓말을 바로 잡습니다.
https://blog.naver.com/spiritualwarfare/2221982363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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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iginal video source: https://youtu.be/jRg41D8SOq0
이것은 어떤 과학자가 미국 국방부 내에서 국방부 관료들에게 했던 강의 또는 프로포절입니다. 이것은 2005년 4월 13일 날짜로 되어 있는데, 독감 백신같은 백신 속에 ‘신의 유전자’라고 불리는 VMAT2 유전자를 통제하는 바이러스를 몰래 넣어서 사람들에게 주입함으로써 종교적인 사람들의 행동을 통제하는 프로젝트에 대해 설명합니다. 이 과학자는 중동의 ‘종교적 광신자들’의 행동을 통제하기 위해서 그 지역 인구에게 이 유전자의 발현을 억제하는 바이러스를 백신을 통해 사람들에게 주입하는 것에 대해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FunVax(펀백스) 프로젝트라고 불렸는데, Fundamentalist 즉 근본주의 신자들을 백신으로 통제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프로젝트였습니다.
이미 15년 전에 과학자들이 이런 것을 제안했고 그 기술을 가지고 있었다면, 지금 코로나 백신과 같은 백신을 통해 사람들의 감정과 생각과 행동을 통제하는 것은 불가능하지 않은 기술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들이 제안했던대로 만일 이런 바이러스를 백신을 통해 중동이나 특정 지역의 사람들에게 몰래 퍼뜨리려고 한다면, 그들은 그것을 사람들에게 알리지 않고 독감 백신 등 속에 몰래 주입할 것입니다. 이런 바이러스가 들어있다는 것을 안다면, 사람들이 이것을 거부할테니까요. 똑같은 방식으로 그들은 세계의 모든 사람들을 통제하기 위한 특정 유전자를 얼마든지 백신 속에 숨겨 넣을 수 있다는 것이 현실입니다.
비디오의 내용을 글로 자세히 보려면 아래 링크로 가세요.
https://blog.naver.com/spiritualwarfare/222068266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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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자 첨부:
이것이 너무 전문적인 용어들이라 이해하기 어려워 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쉽게 풀어서 설명드립니다.
VMAT2 라고 이름지어진 유전자가 있는데, 이것은 ‘신의 유전자’라고 불립니다. 왜냐하면 이 유전자가 ‘종교적 열성’과 관련이 있다는 가설이 있기 때문입니다.
유전자로부터 mRNA 가 만들어지고, mRNA로부터 단백질이 만들어집니다. 결국 유전자라는 것은 특정 단백질을 생산해내는 DNA 염기 서열입니다. 체내에서 실제로 기능을 하는 것은 단백질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유전자가 있다고 해서 다 똑같은 양의 단백질을 만들어 내는 것은 아닙니다. 같은 유전자에서 다른 양의 mRNA 와 단백질이 만들어질 수 있는데, 이것을 후성유전학이라고 부릅니다. 환경적인 요소에 의해 유전자의 행동이 영향이 받을 수 있다는 뜻입니다. 우리가 음식을 가려먹고 발암 물질 등 독성 물질을 피해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유전자로부터 mRNA 가 만들어지는 현상을 ‘유전자 발현’이라고 표현합니다. mRNA 가 많이 만들어지면 유전자가 많이 발현되었다고 표현합니다. 이 과학자가 보여주는 첫번째 그래프는 각 사람의 VMAT2 유전자로부터 얼마만큼의 mRNA 가 만들어졌는가를 보여줍니다. 이 사람이 말하는 ‘종교적 광신자들’의 집단은 많은 mRNA 를 만들어냈고, 그렇지 않은 무종교적 집단은 적은 양의 mRNA 를 만들어냈다고 보여주는 겁니다.
두번째 뇌 사진은 뇌의 혈류량의 변화를 통해 뇌 활동을 측정하는 기법인 기능적 자기공명영상(fMRI) 사진입니다. 특정 부분의 뇌가 빨갛게 보이는 것은 그 부분에 혈류량이 많다는 것이고, 그것은 그 부분의 두뇌가 활동적이라는 뜻입니다. 여기서 이 과학자는 VMAT2 유전자가 많이 발현된 ‘종교적 광신자들’은 종교적인 이야기를 들었을 때 위의 사진과 같이 우측 중간 전두회가 활성화되었는데 그것은 의도와 믿음과 욕망과 관련된 부분의 뇌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반면에 VMAT2 유전자가 적게 발현된 비종교적인 사람들의 뇌는 종교적인 이야기를 들었을 때 아래와 같이 전방 인슐라 부분의 두뇌가 활성화되었는데, 그것은 혐오감과 불쾌감을 나타내는 부분이라는 겁니다.
결국, 이 과학자가 주장하는 가설은 VMAT2 유전자가 많이 발현되면 ‘종교적 광신자’로서 행동하므로, 이 유전자에서 mRNA 가 만들어는 것을 억제해서 단백질이 만들어지지 못하도록 백신을 통해 이 유전자의 발현을 억제하는 바이러스를 인체에 집어넣자는 겁니다. 이것을 특정 지역의 모든 사람들에게 백신으로 주입하면, 이 유전자가 모두에게 억제될 것이므로 종교적 광신자가 안 생기고 모두가 종교적인 것을 혐오하게 될 것이라는 주장입니다.
https://blog.naver.com/spiritualwarfare/2221982363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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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iginal video source: https://youtu.be/jRg41D8SOq0
이것은 어떤 과학자가 미국 국방부 내에서 국방부 관료들에게 했던 강의 또는 프로포절입니다. 이것은 2005년 4월 13일 날짜로 되어 있는데, 독감 백신같은 백신 속에 ‘신의 유전자’라고 불리는 VMAT2 유전자를 통제하는 바이러스를 몰래 넣어서 사람들에게 주입함으로써 종교적인 사람들의 행동을 통제하는 프로젝트에 대해 설명합니다. 이 과학자는 중동의 ‘종교적 광신자들’의 행동을 통제하기 위해서 그 지역 인구에게 이 유전자의 발현을 억제하는 바이러스를 백신을 통해 사람들에게 주입하는 것에 대해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FunVax(펀백스) 프로젝트라고 불렸는데, Fundamentalist 즉 근본주의 신자들을 백신으로 통제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프로젝트였습니다.
이미 15년 전에 과학자들이 이런 것을 제안했고 그 기술을 가지고 있었다면, 지금 코로나 백신과 같은 백신을 통해 사람들의 감정과 생각과 행동을 통제하는 것은 불가능하지 않은 기술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들이 제안했던대로 만일 이런 바이러스를 백신을 통해 중동이나 특정 지역의 사람들에게 몰래 퍼뜨리려고 한다면, 그들은 그것을 사람들에게 알리지 않고 독감 백신 등 속에 몰래 주입할 것입니다. 이런 바이러스가 들어있다는 것을 안다면, 사람들이 이것을 거부할테니까요. 똑같은 방식으로 그들은 세계의 모든 사람들을 통제하기 위한 특정 유전자를 얼마든지 백신 속에 숨겨 넣을 수 있다는 것이 현실입니다.
비디오의 내용을 글로 자세히 보려면 아래 링크로 가세요.
https://blog.naver.com/spiritualwarfare/222068266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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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자 첨부:
이것이 너무 전문적인 용어들이라 이해하기 어려워 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쉽게 풀어서 설명드립니다.
VMAT2 라고 이름지어진 유전자가 있는데, 이것은 ‘신의 유전자’라고 불립니다. 왜냐하면 이 유전자가 ‘종교적 열성’과 관련이 있다는 가설이 있기 때문입니다.
유전자로부터 mRNA 가 만들어지고, mRNA로부터 단백질이 만들어집니다. 결국 유전자라는 것은 특정 단백질을 생산해내는 DNA 염기 서열입니다. 체내에서 실제로 기능을 하는 것은 단백질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유전자가 있다고 해서 다 똑같은 양의 단백질을 만들어 내는 것은 아닙니다. 같은 유전자에서 다른 양의 mRNA 와 단백질이 만들어질 수 있는데, 이것을 후성유전학이라고 부릅니다. 환경적인 요소에 의해 유전자의 행동이 영향이 받을 수 있다는 뜻입니다. 우리가 음식을 가려먹고 발암 물질 등 독성 물질을 피해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유전자로부터 mRNA 가 만들어지는 현상을 ‘유전자 발현’이라고 표현합니다. mRNA 가 많이 만들어지면 유전자가 많이 발현되었다고 표현합니다. 이 과학자가 보여주는 첫번째 그래프는 각 사람의 VMAT2 유전자로부터 얼마만큼의 mRNA 가 만들어졌는가를 보여줍니다. 이 사람이 말하는 ‘종교적 광신자들’의 집단은 많은 mRNA 를 만들어냈고, 그렇지 않은 무종교적 집단은 적은 양의 mRNA 를 만들어냈다고 보여주는 겁니다.
두번째 뇌 사진은 뇌의 혈류량의 변화를 통해 뇌 활동을 측정하는 기법인 기능적 자기공명영상(fMRI) 사진입니다. 특정 부분의 뇌가 빨갛게 보이는 것은 그 부분에 혈류량이 많다는 것이고, 그것은 그 부분의 두뇌가 활동적이라는 뜻입니다. 여기서 이 과학자는 VMAT2 유전자가 많이 발현된 ‘종교적 광신자들’은 종교적인 이야기를 들었을 때 위의 사진과 같이 우측 중간 전두회가 활성화되었는데 그것은 의도와 믿음과 욕망과 관련된 부분의 뇌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반면에 VMAT2 유전자가 적게 발현된 비종교적인 사람들의 뇌는 종교적인 이야기를 들었을 때 아래와 같이 전방 인슐라 부분의 두뇌가 활성화되었는데, 그것은 혐오감과 불쾌감을 나타내는 부분이라는 겁니다.
결국, 이 과학자가 주장하는 가설은 VMAT2 유전자가 많이 발현되면 ‘종교적 광신자’로서 행동하므로, 이 유전자에서 mRNA 가 만들어는 것을 억제해서 단백질이 만들어지지 못하도록 백신을 통해 이 유전자의 발현을 억제하는 바이러스를 인체에 집어넣자는 겁니다. 이것을 특정 지역의 모든 사람들에게 백신으로 주입하면, 이 유전자가 모두에게 억제될 것이므로 종교적 광신자가 안 생기고 모두가 종교적인 것을 혐오하게 될 것이라는 주장입니다.
Keywords
FunVaxVMAT2 genecontrol human behavior with vacc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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