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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6.28 재게시]
게시일: 2016. 8. 20.
[*2015.11.3 업로드추가, 3번째 채널 재업]
[Making Note & 상세해설] http://travelfacebook.tistory.com/3606
안녕하세요. 찰리의 세상만사 블로그의 찰리입니다.
첫번째 적그리스도의 강력한 예표 가능성을 다룬 영상편과,
두번째 행성 니비르브와 사탄의 검은 군대 출현에 대한 성명서를 다룬 SF소설같은 영상편에 이어,
세번째 영상에선..
크리스천과 단두대, 세계 3차대전, 시리아내전등의 영상을 조합하여 만든 리메이크 뮤직비디오편과,
실제로 미국 대통령령으로 제정된 FEMA 캠프의 상세법안에 대해서 설명한,
적그리스도 채널의 번역영상을 소개합니다.
먼저 국내기사에선 나오지 않고,
몇몇 블로그 포스팅에서만 다루어진 한편의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2015년 그레이 스테이트(Gray State)란 한참 제작중인 영화가 있었습니다.
바로 페마 캠프와 뉴월드오더, 계엄령과 시민폭압,
그리고 기독교인들의 대대적인 박해 및 단두대처형등을 다룬 소재의 영화였습니다.
일루미나티 음모론을 소재로 한, 단순히 한편의 영화일뿐인가?
그러나 각본가이자, 제작자였던 데이비드 크로울리 감독이
지난 해 크리스마스 이후에 동료들과 연락이 두절됐다가,
2015년 1월 17일, 집에서 시신으로 발견됩니다.
그의 아내와 심지어,그의 다섯 살난 딸까지도,
일가족이 총상을 입고 살해된채 발견되었고,
결국 몇년간 진행된 대중에게 경고의 메시지를 전해주려던 그의 영화는,
감독 일가족의 죽음으로 인해 완성되지 못했습니다.
루시퍼리즘이나 신성모독이나 일루미나티 선전느낌이 많은 SF영화들이
근간 계속 헐리웃에서 봇물처럼 나오는데,
왜 이 페마캠프와 단두대를 다룬, 영화만이 제작되지 못하고
감독 일가족이 살해까지 당해야 했을까?
하지만 과연 그것이 미국내에서 일어나지 않은 단순한 공상과학 미래영화의 픽션이라면,
감독이 살해당할 이유가 있었을까?
영화가 영화로 끝나지 않을때
그것은 현실을 예고할수도 있다는 것을 추측해볼수 있습니다.
구글을 찾아보면 실제 미군에서 용도를 알수 없는
단두대를 3만개 정도 구입했다고 합니다.
그냥 생각하면 아~ 그런가보다 할수 있지만, 잘 생각해보면..
어떤 목적을 위해서 완벽한 대량인명 살상체제를 갖추었다고 추측해볼 개연성도 있습니다.
하루에 단두대 하나에서 30명씩 처형한다고 가정했을때, 3만개의 단두대면,
하루 90만명, 100일이면 9천만명의 사형집행이 가능해집니다.
이것은 몇년동안 발생했던
세계2차대전의 희생자 6천만명을 단시간에 압도할수 있는 살상 숫자이고,
청교도 국가인 미국에서 특정 권력집단이,
대부분의 크리스천을 단시간에 박멸하기에 가장 효과적인 방법일수도 있습니다.
크리스천만을 살상하려는 특정 세력이 있다면 그것이 과연 사람의 목표일까?
아니면 초월적인 어떤 존재를 위해 사역하는 것일까?
이 정도의 대량처형체제를 갖추고, 수천만개~혹은 수억개의 관들을
이미 수백여곳에 마련해놓은 미국의 현재 실태로 볼때,
또한 이미 잘 살고 있고, 다른 나라와 큰 전쟁이슈도 없는 미국이,
국민의 대부분을 살상할수도 있다고 생각하는 법안을 다른 나라가 아닌,
그들 스스로 기꺼이 준비하고 있다는 것에서,
단순히 한 국가의 음모가 아닌,
그 이상의 거대한 스케일의 기획과 음모들을 생각해볼 필요성은 충분합니다.
대중들 대부분이 미디어에서 가씹거리와 오락들을 만나고,
중요한 사안들을 제대로 접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혹은 접해도 관심을 쏟지 못하도록 주류언론에서 무시되거나,
논의조차 되지 않고 있습니다.
또한 미국에서 페마캠프나 단두대등 일루미나티 어젠다가 진행되고 있다고 해서,
과연 언제까지 남의 나라일일까?
참고로 우리나라는 외국의 넘치는 음모론과 관련된 영문영상들에 비해
압도적으로 번역된 소개영상들이 없어,
일루미나티를 하나의 농담이나 흥미거리로 인식하고 있지만,
사실 미국에 이어, 세계에서 두 번째로 빠르게
베리칩 생체이식을 받아들인 일루미나티 어젠다 선진국가입니다.
2013년에 애완동물에 강력한 벌금을 부여하여,
강제적으로 베리칩을 이식해야 하도록 한,
세계에서도 별로 유례없는
빠른 일루미나티 어젠다에 가까운 정책을 시행한 국가입니다.
심지어 유튜브등에서 영문으로 "illuminati"를 치고 스페이스바를 한 번만 누르면,
인기검색순으로 보이는 연관검색에 "Korea" "K-pop"이 각각 4,5위로 올라오는 실정입니다.
즉 세계인들이 평균적으로 일루미나티 이슈를 검색할때,
오히려 미국이란 나라보다 한국이란 키워드가 더 많이 연관검색되고 있다는 것!
우리나라 자살율은 하루 평균 40명이 넘고,
한해숫자로 15000명 가까이 자살을 하며,
OECD국가중 자살율에서 근 10년 1위를 달리고 있습니다.
북한이 세계2위이고, 한국이 세계 3위 자살율 국가입니다.
메르스로 인해 40명이 채 죽지 않았지만,
그걸로 반년간이나 온나라가 시끄럽고 부서가 만들어지고, 천문학적인 예산증편이 이루어졌습니다.
세월호,메르스를 지나서 우리나라엔 국민안전처가 신설됐지만,
정작~ 같은기간 자살자수가 6400여명에 달하는 동안에,
그리고 10년가까이 그렇게 지속되어온 사망자가 10만명이 넘는 동안에,
자살방지대책예산은 세계최하위 수준이며 어떤 정치인도 신경쓰지 않고 있는 반면에,
메르스엔 온 정당이 시끄럽습니다.
언론이 문제자체의 경중을 다루는 것이 무척 이상할때가 있습니다.
진정한 국민의 행복과 생명을 위해서, 국가가 과연 관심이 있는가?
의문이 들때가 있습니다.
2012년 한해 국내 실종자수가 9만5천명이고, 자살자수가 14000여명인데..
정작 중요한 그런 문제에 대해 언론이 왜 그렇게 조용하고,
메르스는 6개월간 37명이 죽었는데.. 왜 그렇게 언론이 시끄럽고 양정당들이 요란한가?
아니면 페마같은, 특정한 부서를 세우는 정책으로 이어지는 일에만
언론이 무척 확대하고 시끄럽지 않은가?
또한 미디어속에선 온통 쓸데없고 별로 잘한것도 없는 사람들이
세상나와 찬사와 주목을 받지만,
한편 정작 대중들에게 영웅들로 조명되어야 하는~
막상 인류에게 경고를 하려다 죽음을 당한 헐리웃의 감독 일가족이나,
국내에도 3천만명의 개인신상의 자유를 지키려한
카카오톡 대표이사의 1년간의 사투 같은 의인적 행동들은,
정말 제대로 조명받지도 못하고, 대중들에게 잊혀지고 맙니다.
자신의 지갑을 털어내는 사람들과
실제로 자신을 위해서 어떤 일을 별로 하지도 않고
자신의 성공을 이룬 사람들에게 대중은 열광하고,
반면 어떤 대가없이 자신들을 위해 싸우다 탄압받은 영웅들에 대해서,
언론은 정작 조용하며, 대중은 그 존재를 너무나 쉽게 망각합니다.
과연 오늘날 세상의 언플이 누군가를 위해서가 아니라,
정말 순수하게 제대로 돌아가고 있다고 볼수 있을까?
"삶은 개구리 증후군" "도살장의 소"와 같은 심리적 효과들이
인터넷을 쳐보면 설명되어 있습니다.
우리가 사는 세상은 이미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처럼
많은 가치와 관념들이 조작되고 있는 세상일수 있습니다.
대중은 위기나 진정한 현실인식으로부터 잠들어 있는게 아닌지 생각해봐야 합니다.
우리가 무언가를 학습한다고 생각할때, 그것은 열심히 세뇌되고 있는 함정일수도 있습니다.
작은 현실의 매트릭스로부터 깨어나시길 바랍니다.
단, 꿈 속이 즐겁다면 그것을 말릴수는 없고, 선택은 본인의 자유입니다.
그럼, 영상소개를 마칩니다. 찰리! *[나레이션,전문- Charlie]*





